Jan.08.2007
| Celine: 4 Month Check-Up [Parenting] | Written by Hyunjoo @ 10:23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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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25 inch (63.5 cm), 몸무게 16.4 lb (7.43 Kg). 취미 손빨기, 특기 침 흘리기. 키도 몸무게도 95%를 유지하며 잘 크고 있다. 먹는 걱정이 없으니 그야말로 살것 같다. 끼니 때마나 얼마나 먹었는지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먹게 할지 고민 안해도 되는게 이렇게 맘편한 일인줄 애린이땐 못느껴 봤던거다. 한참 왼손만 보고 놀고 빨고 편애를 하더니 얼마 전부턴 양손 다 골고루 빨아준다. 침을 어찌나 흘리는지 턱받이가 하루에 6개 넘개 필요하다. 요즘엔 누워 있기, 안겨 있기, 앉아 있기 그 어떤것 보다 다리에 힘 빡 주고 서있기에 열중 한다. 들고 있는 난 팔 빠진다. 엎어 놓고 좀 놀라고 두면 1분안에 난리 난다. 뒤집기엔 전혀 관심 없고 서기만 좋아한다. 점점 잠이 줄어 약간 아쉽지만 그것만 빼면 100점짜리 딸! |
Jan.03.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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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그리고 Kris 어떻게 그렇게 깜쪽 같이 속일수 있어?? 그동안 입이 간지러워서 어떻게 참았는지... 지금 생각해 보면 그래서 민이가 Kris 주소 좀 가르쳐 달라고 했을때 그리 시간을 끌었었군. 어쨌든 반가웠어. 둘이 같이 있는줄도 모르고 한해의 마지막 날을 공항에 묶여 있는게 안쓰러워 그리 전화를 해댔는데 할때마다 그래서 목소리가 쌩쌩 했더군. 정말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구, 덕분에 애들 둘을 데리고 밖으로 차도 마시러 나갈수 있어서 나 한텐 꿀맛같은 휴식이었어. 사진이라도 한장 찍어 놓을걸... 삼일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 버리던지 사진 찍을 생각을 못했네. 아쉽다. 뭐 내년에도 또 오면 되지. ![]() |
Dec.18.2006
Wolfram Christmas Party [Pare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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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Hyunjoo @ 12:43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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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가져다준 변화. 애린이는 올해 산타를 보고 울지 않았다. 아니 마~구 달려가서 안긴다. 그리고 선물의 맛을 알았다. 선물의 힘... 말안들을때 가끔 써먹을수 있을것 같다. 작년엔 없던 울 세린이의 등장이 또 한가지 변화. 출산율의 급격한 저하를 맞고 있는 한국과 달리 올해 파티엔 갓난쟁이들이 눈에 많이 띄인다. 최연소 파티 참석자는 16일된 아기. 엄마도 아기도 너무 멀~쩡. 한국 같으면 정말 상상하기 힘든 일이겠지? 오랜만에 밥 안해도 된다고 좋아라 했건만 후추에 몸을 숨긴 스테이크 한조각 먹고 '켁~~' 주방장이 멕시칸인가? 넘 맵다. 흑흑... 이럴줄 알았으면 전채라도 많이 먹는건데 후회 막급이다. 작년엔 먹을만 했는데 아쉽다... |
Dec.13.2006
Celine: Congratulation [Pare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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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Hyunjoo @ 12:30 am |
Dec.04.2006
Erin:blinded by jealousy [Pare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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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Hyunjoo @ 10:18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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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아 주세요~'하며 체중을 실어 정면으로 달려드는 애린. '아야~~' 마침 배가 아팠던 나는 '엄마 배 아야~해, 애린이 엄마 옆에 앉을래?' 하고 묻고, 그 말을 들은 애린이 왈... "동생 나와?" 엄마 가슴에 안겨 있는 세린이를 보고 막 달려 와서 있는 힘을 다해 동생을 엄마 한테서 떼내려 힘쓰며 애린이가 하는 말... '내거야, 내거야~~' 그러더니 자기 옷을 들춰 찌찌를 내밀며... '애기는 이거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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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ram Christmas Party
Celine: Congratulation
Erin:blinded by jealousy